안녕하세요. 기독교교육문화원입니다.
이번 2월 2회에 걸쳐 교회의 교역자, 교사, 청년 및 교회와 다음 세대를 사랑하는 분들과
함께 놀이의 기쁨을 가득 누리고, 행복한 만남과 사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코로나 이후 오랜만에 다시 열린 이 자리는 참 감격스럽고 행복했습니다.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 청소년어린이를 위한 뜨거운 열정을 가득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함께 신나게 뛰며 놀고, 서로를 진솔하게 알아가며, 맛있는 간식도 나누었지요.
청소년어린이들이 행복하게 올 수 있는 주일학교, 그 속에서 따뜻한 만남을 나누며
하나님의 사랑을 가득 누리는 우리들의 교회가 되길 더욱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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