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독교교육문화원입니다.
1, 2차로 진행된 2024 주일학교 놀이워크숍을 잘 마쳤습니다.
아이들과 교회를 사랑하는 교역자와 교사, 청년들이 함께 모여 놀이의 즐거움을 먼저 경험했습니다.
끊임없이 고민하고 질문하는 모습을 보며, 3시간이란 시간이 참 짧게 느껴졌는데요.
섬기는 아이들을 얼마나 귀하게 바라보시는지, 또 주일학교를 위해 얼마나 노력하시는지 알 것 같아
저 또한 마음이 따듯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끝으로는 놀이 후에 말해주신 소감들을 몇 가지 나누고 싶습니다.
"워크숍이라는 말을 듣고 앉아서 ppt를 보며 강의를 듣는 줄 알았는데, 직접 참여하며 놀이를 경험하고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제가 낯을 많이 가려서 처음에는 새로운 분들과 함께한다는 것이 어색했지만, 놀이에 집중하다 보니 어느 순간 놀이 자체에 집중하고 있는 저를 보았습니다."
"놀이를 통해서 어색한 공동체가 하나로 뭉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함께한 놀이들을 통해서 각자의 사역지에서도 아이들과 행복한 만남의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