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Dreamer'라는 주제로 국제푸른나무 이경석 사무총장과 함께 47번째 토박이 신앙강좌를 진행했습니다.
Day Dreamer의 뜻은 낮에 꿈꾸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주로 밤에 꾸는 꿈은 다음날 일어나면 기억이 나지않고, 가벼운 헤프닝으로 넘어가는 일이 많습니다. 그러나 낮에 꿈을 꾸는 사람은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사람이라는 뜻을 의미한다고 하였습니다.
오늘 하루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하루를 열심히 살아 하나님이 주신 비젼과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하나님의 일꾼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특별히 '국제푸른나무'는 북한에 대한 비전을 품고 있는 기관입니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 남북이 통일 되고, 마음껏 하나님을 외치며, 찬양할 수 있는 그 날을 기대하며, 훈련하고 준비하는 이경석 사무총장님과 국제푸른나무를 기도로 응원하게 되었습니다.
2024년 첫 기독교 교육강좌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리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