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부르셨고 우리는 그 부르심에 응답하였다!'라는 주제로 귀한 간증을 전해주셨습니다.
기아대책에 입사하는 과정과 입사한 후 회사 생활에서 '민블랙리스트'라고 불리며 힘든 회사 생활을 했지만,
그 가운데 하나님의 역사와 부르심이 있었습니다.
기아대책에서 10년을 넘게 근무하면서, 기아대책의 가치관과 방향성을 지키며 직원 교육에 힘쓰는 민경인 강사의 열정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도 각자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뜻은 구별하며 힘써 일하는 충성된 일꾼이 되도록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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