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 있는 계산제일교회 청년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화창한 토요일 오후, 공동체 팀빌딩 프로그램을 하기위해 삼삼오오 모여든 청년들과 신나게 놀았습니다.
청년들의 복음화율이 낮아지고 있는 이 때에, 매년 숫자가 늘어서 벌써 50명이나 모인 청년부가 대단하기만 합니다.
청년들은 신나게 몸을 움직이고, 깊은 대화의 경험을 갖고, 팀빌딩 활동을 하며 부쩍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공동체에 대해 배울 수 있었어요."
"교회 다니면서 처음으로 대화해 본 친구도 있었어요."
"너무 재밌었어요. 시간이 짧았어요."
끝나고 목장별로 모여 즐거운 시간을 가진 청년들, 앞으로의 신앙생활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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