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소년과놀이문화연구소입니다.
오늘은 한동대학교 길원평 석좌교수님과 함께 52번째 모닥불 기독교 교육 강좌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대한민국을 지키는 거룩한 방파제가 되자'라는 주제를 가지고 삶의 간증을 전해주셨습니다.
젋은시절 유물론에 빠져서 허무 속에서 방황하던 삶과 어떻게 영혼의 실존을 믿게 되고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는지를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30대에는 시작된 육체적 질병으로 인하여 30대와 40대에는 힘든 나날을 보냈습니다. 40대 후반에 이러한 삶이 안타까워, 하나님께 “나도 하나님의 일을 좀 하다가 죽게 해 주세요”라는 간절한 기도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 후 50세가 되던 2006년 차별금지법 제정이라는 신문기사를 보고, 그 중 성적지향에 동성애가 포함되어 있는 것을 알게 되었고, 동성애가 차별금지 사유에 포함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서 반대하는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차별금지법이 통과된 나라들을 보면 남성이 자신이 여자라고 주장하며 여자 화장실을 사용하고자 하면, 이를 법적으로 거부할 수 없게 되어있고, 여자 수영선수권에서 남성이 출전하여 세계신기록을 세운다던지, 성폭력 남성 범죄자가 여자 교도소에 입소하여 다른 여성 교도소 입소자를 임신 시키는 등 역차별적인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차별금지법이 통과되면 많은 부모와 여성들이 가장 큰 피해를 입게 될 거라고 하셨습니다.
이러한 전 세계적으로 혼란과 질서가 무너져 가는 시대에, 기독교인들이 각 개인의 신앙을 점검하고 철저히 하나님 앞에 바로 서며, 어둠 가운데 빛이 되어 세상을 밝혀야 한다고 당부하였습니다.
저 또한 오늘 간증을 들으며 세상가운데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내 삶 가운데 어떻게 하면 빛이 되어 세상을 밝힐 수 있을지 고민하고 기도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차별금지법으로 인하여 우리나라 국민들이 역차별을 당하고, 혼란과 질서가 무너지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