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소년과 놀이문화 연구소입니다.
2025년 4월 25일(금)에 전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 원장이신 박창로 장로님과 함께 53번째 모닥불 기독교 교육강좌를 잘 마쳤습니다.
‘삶의 목표’라는 주제로 많은 이야기를 나눠주셨습니다.
신앙적 나눔은 처음이라고 하셨지만, 그렇기에 더 진솔하고 깊은 나눔이었습니다.
성경 말씀이 과학적으로 와닿지 않아 여러 설교를 들으러 다녔지만, 그래도 이해가 되지 않는 구절이 많았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던 중 요한복음 1장 1절 말씀인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라'를 읽게 되었고 말씀(word)이 중요함을 깨달아 말씀을 더 깊이 많이 읽게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청년들이 말씀을 많이, 깊이 읽는 것이 중요하며, 영어 말씀을 외우니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고 나눠주셨습니다.
사람이 큰 꿈을 꾸더라도 결국 방향과 끝을 정해주는 분은 하나님임을 깨달아 하나님께서 ‘여기까지다’라고 하신다면 멈추고 내려놓아야 한다는 말씀이 와닿았습니다.
늘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며 말씀을 가까이 하는 청소년과 놀이문화 연구소가 되겠습니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