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번째 토박이 신앙가, 파란나라의 한기철 대표를 모시고 진행되었습니다.
한기철 대표는 청소년과 놀이문화 연구소에서 오랫동안 간사로 섬겼습니다.
몽골 선교를 다녀와서 파란나라를 세우고 저희 연구소와도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하나님을 위해, 하나님에 의해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해 가고 싶은 소망을 볼 수 있던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보육원 친구들과의 만남, 수용자 자녀들과의 만남, 다양한 사회복지 현장에서의 이야기를 들으며 가슴 뜨거우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만나는 아이들을 위해 직접 기도문을 작성해서 낸 책이 큰 감동을 줍니다.
앞으로 한기철 대표님의 사역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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