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눈을 바라보며 활짝 웃던 서문교회 친구들과의 행복한 만남

  • 관리자 (ilfce)
  • 2021-03-23 18: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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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기독교 교육문화원입니다.

서문교회의 중고등부 수련회를 통해 귀한 만남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자연 안에서 마음껏 뛰놀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친구들은 방학 중 수련회라 기대도 되지만

집에서 쉬고 싶은 마음에 피곤해하기도 하였습니다.

귀찮고 피곤하지만, 그것을 날려줄 것은 놀이죠!

 

 

신나게 뛰어놀기도 하고

앉아서 몰랐던 친구와 대화를 해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한 발자국 서로에게 다가갔습니다.

한바탕 놀고 친구들과 둘러앉아 이야기하며 마무리하였습니다.

 

“솔직히 얼굴만 알고 이름도 몰랐는데 친해져서 너무 좋았고 너무 재미있었어요.”

 

“수련회라 지루하고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너무 재미있었고

다음에 다 함께 놀고 싶어요.”

 

바쁘게 흘러가는 세상을 살다 보니

하나님이 주신 자연, 친구를 그냥 지나칠 때가 있습니다.

 

짧지만 이번 시간을 통해

하나님이 내 옆에 붙여주신 귀한 친구의 눈을 바라보던 서문교회 학생회 친구들.

삶 속에서 예배가 이어져 나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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