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곡동교회에서 울려퍼진 아름다운 메아리

  • 관리자 (ilfce)
  • 2024-04-29 13: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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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있는 중곡동교회에 다녀왔습니다.

유아부부터 초등부까지 20명의 친구들이 신나게 뛰어놀았습니다.

이마에 땀방울이 송글송글 맺힐때까지 마음껏 신체적 에너지를 발산해보니 마음이 열리고 친구들과 가까워집니다.

모두가 함께 둘러앉아 먹는 간식은 꿀맛이지요. 

2시간 30분 동안 재미있게 놀면서 공동체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너무나 행복한 시간을 가진 중곡동교회 친구들이 벌써부터 그리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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