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삶으로!
이번에는 김포에 있는 아름다운 교회 청소년부 여름수련회에 다녀왔습니다.
이제 막 방학이 시작된 청소년들은 한껏 들뜬 마음으로 수련회에 참여합니다.
무더운 여름, 물놀이와 함께 하는 여름수련회가 기다려집니다.
기독교육문화원은 아름다운 교회 청소년부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했습니다.
그 동안 서먹했던 친구들, 함께 이야기 많이 나눠보지 못한 형, 언니, 오빠, 누나, 동생들, 선생님들
아직 이름도 외우지 못한 사람들끼리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면서 하나되는 기쁨을 누렸습니다.
수련회를 통해 공동체의 소중함과 진정한 교회의 의미가 무엇인지 진하게 경험하는 시간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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