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삶으로!
제자들교회 중직자 워크숍에 다녀왔습니다.
이미 교회에서 오랜시간 함께 해왔지만 깊은 대화의 시간을 가져볼 기회가 없었는데요,
몸으로 신나게 놀고, 다양한 활동을 함께 하니 진솔한 이야기가 저절로 울려퍼집니다.
"대학생으로 돌아간 기분이에요."
"정말 신나게 놀았습니다."
"공동체가 무엇인지 몸으로 느껴볼 수 있던 시간이었어요."
짧은 만남이었지만 함께 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던 귀한 시간었습니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