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삶으로!
죽전우리교회 소년부 친구들과 함께하는 신나는 공동체 활동!
1년 가까이 함께 했지만 아직도 서먹하고 이름도 잘 모르는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3시간 동안 이마에 땀방울이 송글송글 맺히도록 신나게 뛰어놀았습니다.
이름 외우는 놀이,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놀이, 협동하는 놀이를 통해 하나가 되는 기쁨을 가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중학교 1학년 친구들이 모두 모여 함께 웃고 떠들다보니 어느새 부쩍 친해져있는 모습을 봅니다.
"오늘이 가장 재밌던 날이었어요!"
"친구들 이름을 다 외웠어요!"
"앞으로가 기대되요!"
"얘들아, 더 친해지자!"
친구들의 소감을 들으며 오늘도 하나님께서 주신 소중한 공동체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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